경기 전 SSG는 8위(26승 1무 34패), LG는 1위(38승 23패)에 올라 있다.
경기 전 만난 이숭용 감독은 "3명 다 될 사람이 됐다고 본다"며 "정준재와 조형우 모두 잘해줬다.팀으로서는 이로운이 (낙마한 게) 아쉽긴 한데, 퍼포먼스가 나오지 않았던 게 있었다.조병현이 뽑혀서 3명이 들어갈 수 있다고 어느 정도 생각했다.선수층 잘 만들어서 준비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SSG는 이날 경기를 앞두고 전영준과 최민준을 말소하고, 김도현과 신상연을 1군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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