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비핵화 빠진 북중회담에도 "중국 협조 계속 견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외교부, 비핵화 빠진 북중회담에도 "중국 협조 계속 견인"

정부는 중국이 최근 북한과의 정상회담에서 북한의 핵무기 보유를 사실상 용인한 게 아니냐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도 한반도 평화를 위한 중국의 협력을 계속 촉구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외교부 당국자는 11일 "북중 정상회담 결과와 전반적인 동북아 정세에 유의하면서, 평화공존과 공동 성장을 위한 노력을 흔들림 없이 지속할 것"이라며 "중국 측하고도 역시 한반도 문제와 관련해서 건설적 역할과 협조를 계속 견인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북한 입장에서는 우크라이나 파병 등 북러 군사협력 확대 이후 외교관계가 러시아에 편중됐다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핵심 교역국인 중국과의 경제 협력 활성화에 우선순위를 둔 것으로 우리 정부는 판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