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단 출신 이민자의 흉기 난동 여파로 영국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반(反)이민 시위가 이틀째 이어졌다.
시위대는 9일 밤에도 루마니아 출신 등 이민자들이 운영하는 가게 등을 집중 공격했다.
벤 장관은 이번 폭력 사태가 북아일랜드 전역에 깊은 트라우마를 안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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