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원리조트배PBA 4강전서, 김영원, 신정주 꺾고 네번째 우승 도전, 응오, 김준태 제압 첫 우승 노려 결승전 밤10시 30분 김영원의 통산 네 번째 우승인가, 응오딘나이의 첫 우승인가.
또다른 4강전에선 응오딘나이(휴온스)가 김준태(하림)를 상대로 애버리지 3.000 맹타를 휘두르며 4:0(15:6, 15:0, 15:12, 15:7) 완승을 거두고 결승전에 합류했다.
20/21시즌 3차투어(NH농협카드)부터 PBA에 합류한 응오딘나이는 개인 첫 우승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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