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 교권보호위원회 평교사위원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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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 교권보호위원회 평교사위원 '0'명

시도교권보호위원회 위원 구성 현황(자료=백승아 국회의원실) 최근 교권침해 문제가 교육현장의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대전과 세종 교권보호위원회에 평교사 위원이 단 한 명도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국회는 교권보호위원회 구성 시 교사위원 비율을 20% 이상 포함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 개정안을 지난 5월 통과시켰다.

유치원은 2025학년도 교권보호위원회 개최 15건 모두가 보호자 관련 사안이었으며, 초등학교 역시 전체 655건 가운데 189건(29%)이 보호자 대상 사안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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