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삼성 감독도 "(이)재현이의 홈런으로 3점은 냈지만 3안타로 이기는 건 욕심"이라고 했다.
그는 올 시즌 타율 0.316, 8홈런 43타점, OPS 0.914로 삼성 타선을 이끌고 있다.
박 감독은 "최형우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팀 분위기가 다운돼서, 분위기 전환을 위해 타선에서 새로운 선수들을 넣으며 많은 변화를 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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