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표수 입력 오류'에 전북선관위원장 "죄송…절차따라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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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표수 입력 오류'에 전북선관위원장 "죄송…절차따라 수정"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북교육감 개표 과정에서 득표수 입력 오류 사고가 난 데 대해 김상곤 전북도선거관리위원장이 "대단히 죄송하다"며 사과했다.

이번 도교육감 선거에서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1동 제3투표소의 투표록이 제1투표소로 잘못 기재되면서, 제1투표소 유권자 1천104명의 개표 결과가 누락되는 오류가 났다.

이번 득표수 입력 오류 사고는 선거 당일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1동 제3투표소의 '투표록' 기재 실수에서 비롯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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