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지난 4월 말부터 5월 말까지 관내 학원에서 운행 중인 어린이통학버스를 대상으로 관계기관과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이에 교육지원청은 경찰과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과 함께 차량 운영 실태를 살피고 안전규정 준수 여부를 확인했다.
점검에서는 통학버스 신고 이행 여부를 비롯해 차량 안전장치 설치 상태, 운행 기준 준수 여부 등 학생 수송과 관련된 전반적인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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