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이 11일 부산 해군작전기지 마라도함에서 열린 '제22회 함상토론회'에 참석했다.
이번 토론회에는 각계 전문가 300여명이 집결해 인공지능 전환 시대의 글로벌 해양안보와 국가 해양 전략을 주제로 심도 있는 발표와 논의를 전개했다.
황 장관은 “해양 분야에서 AI 대전환은 이미 시작되었으며, 세계 최고 수준의 조선기술과 세계4위 해운산업을 보유한 우리나라에 필요한 것은 민·관·군이 한마음으로 힘을 모으는 것”이라며 “이번 함상토론회에 참여한 전문가분들의 지혜와 통찰이 해양강국·해양부국으로 나아가는 이정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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