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사업비 60조원에 달하는 캐나다 차세대 순찰 잠수함 프로젝트(CPSP)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앞두고 한화그룹이 현지 로비스트를 대거 영입하며 본격적인 수주 총력전에 돌입했다.
르데스크가 캐나다 연방 정부 발표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한화그룹 캐나다 현지 법인인 한화디펜스캐나다(Hanwha Defence Canada)는 지난 4월 말 이후 총 3명의 로비스트를 추가로 영입했다.
한화디펜스캐나다는 그룹 차원에서 해양 방산 부문의 캐나다 현지 시장 공략을 위해 올해 초 출범시킨 해외 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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