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성 특례상장 1호 기업 대표, 검찰 징역 30년 중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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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성 특례상장 1호 기업 대표, 검찰 징역 30년 중형 요청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등의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조 대표와 함께 기소된 사내이사 권모씨에게는 7년의 징역형이 구형됐다.

피고인들의 주장이 억지와 변명에 불과하다며, 보석 상태인 조 대표의 즉각적인 법정 구속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2018년 11월 코스닥시장에 입성한 셀리버리는 국내 최초로 성장성 특례상장 제도를 활용한 기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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