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성장성 특례상장 1호' 셀리버리 대표에 징역 30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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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성장성 특례상장 1호' 셀리버리 대표에 징역 30년 구형

검찰이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성장성 특례상장 1호기업' 제약사 셀리버리의 대표이사에게 징역 30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11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4부(이정희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조대웅 셀리버리 대표의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등 혐의 결심 공판에서 징역 30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지난해 2월 구속 기소된 조 대표는 같은 해 7월 보석 석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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