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55) 대한민국 야구대표팀 감독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설 명단을 공개한 후 남긴 말이다.
야구대표팀은 투수 11명, 타자 13명으로 명단을 구성했다.
류지현 감독은 "대회가 KBO리그 순위 싸움이 치열한 9월에 열려 고민이 많았다.팬들의 공감대와 팀 간 균형을 고려해 결정했다"며 "군필, 미필 여부를 떠나 태극마크를 달고 운동장에서 같은 마음으로 뛰면 기대 이상의 경기력이 나올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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