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체코는 12일(한국시간) 오전 11시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 맞대결을 펼친다.
2006 독일 월드컵 이후 무려 20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는 체코는 이번 대회에서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할 이변을 쓰겠다는 각오로 똘똘 뭉쳤다.
20년 전 체코 대표팀 주장으로 월드컵 무대를 누볐던 네드베드는 이제 대표팀 단장이 돼 다시 월드컵 무대에 참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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