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아프리카 식량난 해결을 위해 아프리카벼연구소와 함께 아프리카에 수량성 높은 벼 품종을 개발·보급해 온 '아프리카 벼개발 파트너십' 1단계 사업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벼 생산성이 아시아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아프리카의 심각한 식량난 해결을 위해 시작된 것이 농촌진흥청 카파시(KAFACI)의 '아프리카 벼개발 파트너십' 사업이다.
세네갈에는 '이스리 6, 7, 16, 17, P01, P02' 총 6개 품종이 개발·보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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