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동부경찰서가 녹색어머니회와 함께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용인동부경찰서(서장 임성식)는 11일 오전 10시 용인동부경찰서 미르홀에서 ‘2026년 녹색어머니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조미영 녹색어머니연합회장은 “화합과 소통을 바탕으로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녹색어머니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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