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명로비 의혹 위증' 임성근 1심 징역 1년 6개월...法 "진실은폐, 죄질 무거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구명로비 의혹 위증' 임성근 1심 징역 1년 6개월...法 "진실은폐, 죄질 무거워" 

채상병 순직 사건과 관련해 '구명 로비 의혹'의 핵심 인물인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국회에서 위증을 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임 전 사단장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와 국회 국정감사 등에서 휴대전화 비밀번호를 기억하지 못한다고 주장한 점 역시 사법 방해를 목적으로 한 허위 진술이라고 결론 내렸다.

이에 앞서 임 전 사단장은 채상병 순직 사건과 관련해 업무상과실치사상 등의 혐의로도 기소되어 1심에서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받고 현재 항소심 재판을 받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