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영작으로는 일제강점기 독립운동부터 6·25 전쟁까지 우리 역사의 발자취를 담은 영화 '영웅', '암살', '포화 속으로' 등 총 3편을 엄선했다.
영화는 행사 기간 동안 매일 한 편씩 하루 3회(오전 10시 30분, 오후 2시 30분, 6시 30분) 무료로 상영된다.
첫날에는 안중근 의사의 마지막 1년을 그린 뮤지컬 영화 '영웅'이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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