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돈 35달러? 뉴요커들이 지금 빠진 ‘피터백’은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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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돈 35달러? 뉴요커들이 지금 빠진 ‘피터백’은 무엇?

10초 안에 보는 요약 기사 뉴욕에서 입소문을 타며 화제가 된 토트백 '피터백'.

노트북이 여유롭게 들어가는 넉넉한 크기, 스웨이드와 가죽 두 가지 무드를 즐길 수 있는 리버서블 디자인, 그리고 단돈 35달러라는 가격까지.

정해진 매장 없이 뉴욕 곳곳의 길거리 마켓에서 입소문을 타던 피터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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