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 KBS 해설위원도 “체코의 오른쪽 윙백은 블라디미르 초우팔이다.오른쪽은 체코의 주 공격 루트”라며 “초우팔과 카스트로프의 측면 전쟁은 우리가 경기 주도권을 가져올 수 있느냐를 판가름할 중요한 포인트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짚었다.
강원FC 소속 이기혁은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 왼쪽 풀백까지 소화 가능한 멀티 자원이다.
이기혁을 왼쪽 윙백으로 배치하고 왼쪽 스토퍼 자리에 김민재를 세운다면 체코의 오른쪽 측면 공격을 보다 안정적으로 제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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