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며 살아왔다.3경기 전부 인생을 걸 정도로 중요하다.내가 가진 능력 이상을 선보일 것이다.” 한국축구의 ‘캡틴’ 손흥민(34·LAFC)이 체코와의 2026북중미월드컵 첫 경기를 앞두고 필승 의지를 불태웠다.
손흥민에겐 4번째 월드컵이다.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통산 454경기서 173골·101도움을 기록한 그는 웨스트햄과 모두 20차례(리그컵 3회 포함) 상대해 9골·7도움을 올렸고, 9승7무4패로 우위를 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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