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한성숙 전 네이버 대표가 약 250억원에 달하는 재산을 신고한 것으로 확인됐다.
부동산 보유 현황을 살펴보면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15억원 상당의 단독주택과 경기 양평군 양서면 소재 6억3천만원짜리 단독주택 등 두 채의 주택을 소유하고 있다.
이전 신고에 포함됐던 서울 송파구 잠실동 아파트는 매각 처리됐는데, 구입 후 20년 만에 약 30억원의 시세차익을 실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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