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1712개 영업점 ‘무더위 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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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1712개 영업점 ‘무더위 쉼터’ 운영

새마을금고는 다가오는 여름 폭염 피해를 예방하고자 전국 새마을금고 영업점 1712곳에서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새마을금고는 영업점 내 대기 공간을 더위를 피할 수 있는 공간으로 개방한다.

새마을금고 영업점 영업시간에 맞춰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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