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의회 강주택 의원, "자갈치시장 운영 공백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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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강주택 의원, "자갈치시장 운영 공백 막는다"

이번 조례안은 2026년 11월 종료 예정인 자갈치현대화시장 운영 협약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제도적 공백을 해소하고, 자갈치시장의 전통성과 공공성을 유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오랜 기간 시장을 지켜온 상인들이 안정적으로 생업을 이어갈 수 있는 운영 기반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강주택 의원은 "자갈치시장은 부산의 역사와 문화, 관광과 지역경제가 살아 숨 쉬는 상징적인 공간"이라며 "이번 조례는 운영기간 종료 이후에도 자갈치시장의 고유한 기능과 경쟁력을 유지하고, 오랜 기간 시장을 지켜온 상인들이 안정적으로 생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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