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22회를 맞은 이번 축제는 '도심 속 작은 빛, 탄소중립을 밝히다'를 주제로 열렸으며, 반딧불이와 자연의 소중함을 알리고 생태환경 보전과 탄소중립 실천의 의미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반딧불이 투어 프로그램을 새롭게 운영해 6월 6일 탐방과 함께 진행했다.
남구는 이번 축제를 통해 반딧불이 서식환경 보전의 중요성과 탄소중립 실천의 필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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