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PO 2경기서 뽑은 4골이 전부 세트피스였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7월 전 세계로 확대 적용하기 앞서 월드컵부터 시행할 규정에 ‘안티-아스널법’을 포함시켰기 때문이다.
코너킥과 프리킥 등 세트피스 상황서 상대 수비를 고의적으로 방해하고 움직임을 막는 ‘블로킹(스크린 행위)’을 금지한 것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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