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이재명, 시민 항거 짓밟으면 국민적 저항 직면할 것”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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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이재명, 시민 항거 짓밟으면 국민적 저항 직면할 것” 경고

이어 “무엇보다, 이재명이 진짜 대통령이라면, 경찰의 시민 폭행부터 반성하고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경찰은 잠실7동 제2투표소 투표함 반출 과정에서 다수의 시민들을 폭행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재명은 이러한 경찰의 시민 폭행에 대해, 사과는커녕 유감 표명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며 “만약 좌파 시민단체가 폭행을 당했다면, 당장 경찰청장 옷부터 벗겼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이재명과 경찰에 엄중히 경고한다”며 “시민의 평화로운 항거를 무력으로 짓밟는다면 감당하기 어려운 국민적 저항에 직면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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