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열리는 4강은 신진서 vs 왕싱하오, 신민준 vs 양카이원의 대결로 펼쳐진다.
상대 전적은 신진서가 5승 2패, 신민준이 3승 1패로 각각 앞서 있다.
한국은 28회 LG배에서 신진서, 29회는 변상일, 30회 신민준이 정상에 오르며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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