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는 지난 5월 18일부터 6월 5일까지 총 15차례에 걸쳐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실시했으며, 이번 교육에는 임직원 179명이 참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공기관 종사자들이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인권 이슈를 이해하고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사례 중심으로 구성됐다.
과천도시공사는 그동안 인권영향평가 실시와 인권경영위원회 운영, 정기적인 인권교육 및 인권침해 구제절차 마련 등을 통해 인권경영 체계를 구축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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