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 퇴치" 장애 동생 학대·방치해 숨지게 한 70대 부부 기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귀신 퇴치" 장애 동생 학대·방치해 숨지게 한 70대 부부 기소

중증 정신장애를 앓던 친동생을 수년간 상습적으로 학대한 뒤 위독한 상태에서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해 숨지게 한 70대 남성과 사실혼 배우자가 재판에 넘겨졌다.

피해자는 A씨의 친동생인 50대 C씨로, 중증 정신장애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2024년 1월부터 2025년 8월까지 "체벌로 귀신을 다스린다"며 피해자를 반복적으로 폭행했으며, 지난해 2월에는 폭행 과정에서 귓바퀴가 찢어지는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