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권여당 3선 중진으로서 여의도와 정부부처를 넘나드는 정치력을 앞세워 대형 사업 물꼬를 잇따라 트고 있다.
지역 해묵은 숙원이었던 종합병원 건립을 위한 첫 단추를 꿴 것인데 결실을 맺기까지 어 의원의 노력이 빛을 발했다는 평가다.
어 의원은 소병훈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을 만나 당진 종합병원 건립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복지부의 개설승인이 조속히 이뤄져야 한다고 수차례 어필해 이번에 결실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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