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민선 9기 대전시장직 인수위와 대전시 등에 따르면 인수위는 12일 도시철도건설국과 문화예술관광국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는다.
11일 기조실 업무 보고를 10분 만에 종료한 것에 대해 인수위는 민선 8기 주요 사업에 대한 보고내용이 일체 누락되는 등 시정 전반에 대한 파악이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12일 업무보고는 도시철도건설국과 문화예술관광국은 각각 도시철도2호선 트램과 0시축제 등 민선 8기 대전시정에서 핵심사업을 추진한 부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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