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이 5년간의 폐암 투병 과정을 처음으로 털어놨다.
이혜영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유튜브 채널 개설 소식을 알리며 암 투병 이후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혜영은 “제가 옆구리로 폐를 절제해 꺼냈기 때문에 이 부위에 상처가 굉장히 많다”며 “시술도 많이 받고 주사도 많이 맞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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