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전 세계 배드민턴 역사상 최초로 개인 통산 누적 상금 300만 달러(한화 약 45억 7700만 원)를 돌파해 이목을 끌고 있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은 11일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안세영이 남녀 선수를 통틀어 배드민턴 종목 역사상 처음으로 누적 상금 300만 달러 고지에 올라섰다고 발표했다.
2019년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신인상을 수상하며 국제 무대에 이름을 알린 안세영은 2023년 코펜하겐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한국 여자 단식 역사상 최초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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