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동부 저장성 둥양시 헝디엔 월드 스튜디오에서 드라마 촬영이 진행 중이다.
헝디엔 직원은 디이차이징에 “헝디엔 주요 지역은 단편 드라마 제작진으로 가득해 소품 제작 무대 등에서 일했는데 올해는 일이 뚝 끊겼다”면서 “일거리가 작년에 비해 최대 90% 정도 줄어든 수준”이라고 말했다.
디이차이징은 “올해 들어 AI 단편 드라마의 빠른 부상과 실사 드라마의 촬영량 감소 영향으로 오프라인 드라마 시장에 한파가 불고 있다”면서 “헝디엔 뿐 아니라 정저우, 시안 등 핵심 촬영장에서 실사 단편 드라마의 촬영량이 눈에 띄게 감소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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