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가 국내 최대 글로벌 보험 컨퍼런스인 ‘KIIC(Korea International Insurance Conference) 2026’에 리드스폰서로 참여하며 미래 보험산업과 첨단기술 산업 간 협력 확대에 나섰다.
CyberCube, CyberWrite, RideFlux 등 사이버보안·자율주행 분야 전문기업들도 함께해 보험산업과 미래 산업 간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KIIC는 국내 보험산업과 글로벌 시장을 연결하는 대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국내외 보험업계와 미래 산업 간 협력을 확대해 대한민국 보험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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