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기자재 납품업체서 ‘뒷돈’ 前서울시의원 1심서 징역 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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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기자재 납품업체서 ‘뒷돈’ 前서울시의원 1심서 징역 7년

교육 기자재 납품업체로부터 뒷돈을 챙긴 혐의를 받는 옥재은 전 서울시의원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옥 전 의원에게 납품업체를 소개해 특가법상 뇌물수수 방조 등 혐의로 기소된 이모씨에게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벌금 3천500만원을 선고하고 1천740만원 추징을 명령했다.

옥 전 의원 등은 2022년 말부터 1년여 동안 서울지역 교육 기자재 납품업체 4곳으로부터 3억4천여만원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돼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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