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지역 상생과 나눔 실천을 위해 서울올림픽기념관의 유휴상품을 기부했다.
한편,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예전 서울올림픽기념관이 선보이던 올림픽 유산의 가치를 담아, 대한민국 체육사를 아우르는 국립스포츠박물관을 올 하반기 국민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 최초의 유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하형주 현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이 1984 LA 올림픽에서 획득한 금메달 내놓은 것을 비롯해 1986 서울 아시안게임 금메달, 1981 네덜란드 마스트리히트 세계선수권대회 동메달을 기증하면서 세간을 놀라게 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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