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원대의 마약을 거래한 외국인들이 유통 직전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B씨의 경우 같은 달 23일 텔레그램으로 내려진 상선의 지시에 따라 던지기 수법으로 한 중국인(해외 도주)에게 필로폰 1㎏을 건넨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이번 사건의 필로폰 14㎏ 중 소재 불명인 1㎏을 제외하고 A씨와 B씨가 거래 후 각각 소지하고 있던 필로폰 6㎏과 7㎏ 등 총 13㎏을 압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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