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고(故) 김수미가 출연했던 뮤지컬 ‘친정엄마’의 장기 체납 사태에 유관 단체들이 전면전을 선포한 데 이어, 그룹 갓세븐의 멤버 영재 역시 뮤지컬 ‘드림하이2’의 ‘임금 체납 문제’를 공론화해 업계 안팎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영재는 최근 개인 SNS를 통해 자신이 출연한 뮤지컬 ‘드림하이 시즌2’의 미정산 문제를 털어놨다.
최근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와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은, 고 김수미가 출연했던 뮤지컬 ‘친정엄마’의 출연료 미지급 사태를 두고 ‘고인 모독’이라 강하게 비판하며 문제가 된 제작사를 대상으로 ‘업계 퇴출’ 등 강력 제재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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