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의 기적' 계속 된다! 이제 24살, 세계 최초 상금 500만 달러·1000만 달러 '꿈 아니다'…안세영 가는 길이 배드민턴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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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의 기적' 계속 된다! 이제 24살, 세계 최초 상금 500만 달러·1000만 달러 '꿈 아니다'…안세영 가는 길이 배드민턴의 역사

누적 상금 500만 달러도, 1000만 달러도 안세영에게는 꿈이 아니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은 10일(한국시간) 공식 소셜미디어(SNS) 채널을 통해 안세영이 세계 배드민턴사 최초로 상금 300만 달러(약 46억원)를 돌파한 선수라고 발표했다.

BWF는 2027년부터 최고 등급 대회인 슈퍼1000 대회를 기존 4개에서 5개로, 총상금은 145만 달러(약 22억원)에서 200만 달러(약 30억원)로 대폭 늘리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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