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국가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이 8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훈련하고 있다.
취재진이 한국-체코전이 열리기 하루 전인 11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모였다.
과달라하라|백현기 기자 축구국가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가운데)이 9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손흥민(왼쪽)과 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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