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충주2공장이 글로벌 안전규격 인증기관인 ‘UL(Underwriters Laboratories) Solutions’로부터 ZWTL(Zero Waste To Landfill, 폐기물 매립 제로) 검증을 통해 폐기물 매립 없이 전환 처리 100%를 달성하고 국내 음료기업 최초 가장 높은 등급인 ‘플래티넘(Platinum)’을 획득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충주2공장을 포함해 국내 전 공장의 제품 생산 간 발생하는 환경영향을 줄이기 위해 폐기물 감축 및 재활용 확대를 주요 추진 과제로 삼고 사업장 단위의 목표 관리와 환경 이슈 대응 체계를 통해 지속가능성을 강화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이번 충주2공장의 ZWTL 플래티넘 등급 획득은 사업장 내 폐기물 전환율 개선을 위한 다양한 노력이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미래세대에 깨끗한 환경을 전하기 위해 진정성 있는 ESG경영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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