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복제약 중심의 성장 전략에서 벗어나 혁신 신약과 바이오 기술, 글로벌 시장 진출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기존에는 백신과 혈액제제, 희귀질환 치료제 분야를 중심으로 성장해 왔다면 앞으로는 자체 이중항체 플랫폼과 mRNA/LNP 플랫폼, 세포주 개발 플랫폼 등을 구축하며 신약 중심 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실제로 코로나19나 독감 등 감염병 백신을 포함해, 항암 백신, 희귀질환 치료제, 유전자 편집, CAR-T와 같은 세포치료제 분야에서도 플랫폼 적용 가능성을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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