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승원(36)이 5번째 음주운전으로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에서 바로 구속됐다.
함께 기소된 여자친구 김모씨(30)는 증거은닉 혐의에 대해 벌금 150만원의 선고유예 처분을 받았다.
손승원의 음주운전 전력은 2015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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