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에서 3선에 성공한 전춘성 전북 진안군수가 민선 9기 군정 핵심 과제로 진안형 기본사회 완성, 미래 100년 성장 기반 구축을 제시했다.
그는 세부적으로 "진안형 기본소득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마을 태양광 및 용담댐 유휴지 등을 활용한 신재생 에너지 기본사회 재단 설립을 통해 함께 잘사는 자립도시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전 군수는 "대한민국 1호 국가호수공원 추진, 세계적 수준의 K-치유 대표도시 조성, 인공지능(AI)형 검색 시스템 도입 등으로 농업, 교육, 경제, 관광, 행정 등 전 분야에서 군민이 체감하는 살맛 나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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