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기후위기특위 연장…탄소중립법 개정 이끌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국회, 기후위기특위 연장…탄소중립법 개정 이끌까

헌법재판소가 탄소중립기본법에 대해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리고 개정 시한이 이미 수개월 흐른 상황에서 특위가 다시 가동되면서 향후 두 달이 탄소중립법 개정의 향방을 가를 분기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국회는 11일 제436회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기후위기 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을 처리했다고 밝혔다.

제22대 국회 전반기에 구성된 바 있는 특위는 지난해 4월 출범 이후 관련 논의를 이어왔으나 여야 간 입장 차를 좁히지 못하면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지 못하다가 결국 지난달 활동 기한이 종료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