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배윤경이 제20회 부산콘텐츠마켓 ‘칸 시리즈×부산’ 행사에서 존재감을 빛냈다.
배윤경은 지난 10일 부산 벡스코(BEXCO) 제1전시장에서 제20회 부산콘텐츠마켓(BCM 2026) ‘칸 시리즈×부산’ 행사에 참석해 영화 ‘젠플루언서’로 인터뷰와 핑크 카펫 행사를 소화했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AI는 ‘젠플루언서’를 완성하는 여러 도구 중 하나”라며 “AI가 인간을 완전히 대체할 수는 없고, 작품의 이야기를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역할을 할 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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