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K-STO, 법 만든다고 끝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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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K-STO, 법 만든다고 끝 아니다

그는 블록체인 금융의 핵심 경쟁력으로 실시간 결제와 24시간 거래를 꼽으며 글로벌 금융시장과 경쟁하려면 국제 표준에 맞는 제도와 기술 기반을 먼저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

또 STO 시장은 금융회사만으로 만들 수 있는 시장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토큰증권이 글로벌 자본시장의 새로운 인프라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제도 정비를 넘어 안전한 결제 체계와 국제 표준에 부합하는 인프라, 해외 투자자가 찾는 기초자산, 글로벌 유동성을 연결할 수 있는 시장 구조를 동시에 갖춰야 한다는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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