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중심 사업 재편에 나선 LG디스플레이가 4개 분기 연속 흑자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지난해 4년 만에 연간 흑자 전환에 성공한 데 이어 올해 1분기까지 3개 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하면서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올해 1분기에도 영업이익 1467억원을 기록하며 3개 분기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업계에서는 이 같은 비용 요인이 예상보다 크게 반영될 경우 흑자 폭이 줄거나 적자를 기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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